이수그룹(회장 김상범)이 시상하는 이수문학상 제12회 수상자로 소설 부문에 홍상화(65)·김인숙(42)씨, 시 부문에 안도현(44)씨가 각각 선정됐다.
소설 부문 공동 수상작은 홍씨의 중편소설 ‘동백꽃’과 김씨의 단편소설 ‘감옥의 뜰’, 시 부문 수상작은 안씨의 시집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이다. 시상식은 5월26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설 부문 공동 수상작은 홍씨의 중편소설 ‘동백꽃’과 김씨의 단편소설 ‘감옥의 뜰’, 시 부문 수상작은 안씨의 시집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이다. 시상식은 5월26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5-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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