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복지인에 한윤희·김명중씨

3월의 복지인에 한윤희·김명중씨

입력 2005-03-25 00:00
수정 2005-03-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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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4일 ‘3월의 자랑스런 복지인’으로 ‘꿈이 있는 푸른학교’ 대표 한윤희(사진 왼쪽·36·여)씨와 논산시 부창동사무소 공무원 김명중(오른쪽·37·여)씨를 선정했다.

이들은 25일 과천청사 복지부 장관실에서 김근태 장관으로부터 지정패와 지정서를 받는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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