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4일 ‘3월의 자랑스런 복지인’으로 ‘꿈이 있는 푸른학교’ 대표 한윤희(사진 왼쪽·36·여)씨와 논산시 부창동사무소 공무원 김명중(오른쪽·37·여)씨를 선정했다.
이들은 25일 과천청사 복지부 장관실에서 김근태 장관으로부터 지정패와 지정서를 받는다.
이들은 25일 과천청사 복지부 장관실에서 김근태 장관으로부터 지정패와 지정서를 받는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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