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7시20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동 5층짜리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지체장애인 최모(27)씨가 사망하고 역시 장애인인 김모(32)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을 돌봐주던 관리인 최모씨는 외출 중이어서 갑자기 발생한 화재 앞에서 장애인들은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이들을 돌봐주던 관리인 최모씨는 외출 중이어서 갑자기 발생한 화재 앞에서 장애인들은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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