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중국이 올해 ‘영화 100주년의 해’를 맞아 처음으로 미국의 오스카상과 유사한 제1회 ‘중국 영화 톱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국 최고의 영화와 감독, 배우 등을 선정하기 위해 중국 영화제작인협회는 2일 중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천하무적(天下無賊), 쿵후, 연인 등 15편을 후보작으로 선정했다. 이들 후보작을 대상으로 일반인과 전문가들을 상대로 각종 여론·인기 조사 등을 종합해 오는 5월 최고의 영화와 배우 등을 발표하기로 했다.
▲최고작품상 후보 덩샤오핑(鄧小平·1928), 커커시리(可可西里), 정페이민(鄭培民), 장스더(張思德)
▲남자배우 류예(劉燁), 둬부제(多布杰), 우쥔(吳軍), 판웨이(范偉), 거유(葛憂)
▲여자배우 리빙빙(李), 저우쉰(周迅), 자오웨이(趙薇), 쥐쉐(劇雪), 장쯔이(章子怡)
▲감독 인리(尹力),馮小剛(펑샤오강, 리샤오훙(李少紅),陸川(루촨), 장이머우(張藝謀)
oilman@seoul.co.kr
▲최고작품상 후보 덩샤오핑(鄧小平·1928), 커커시리(可可西里), 정페이민(鄭培民), 장스더(張思德)
▲남자배우 류예(劉燁), 둬부제(多布杰), 우쥔(吳軍), 판웨이(范偉), 거유(葛憂)
▲여자배우 리빙빙(李), 저우쉰(周迅), 자오웨이(趙薇), 쥐쉐(劇雪), 장쯔이(章子怡)
▲감독 인리(尹力),馮小剛(펑샤오강, 리샤오훙(李少紅),陸川(루촨), 장이머우(張藝謀)
oilman@seoul.co.kr
2005-03-0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