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작곡가 진은숙(44)씨가 2005년 아르놀트 쇤베르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쇤베르크 센터가 발표했다. 진씨는 오는 10일 오스트리아 빈의 쇤베르크 센터에서 상과 함께 상금 1만 2500유로를 받는다.
200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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