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펼치는 독거노인 결연사업 홍보대사로 가수 현숙(사진 왼쪽)씨와 가수 겸 탤런트인 김창완(오른쪽)씨가 선정됐다.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2일 서울 불광동 한국여성개발원에서 독거노인 결연사업 발대식에 참석, 홍보대사인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독거노인 결연사업은 신체수발 1만 2000명, 건강관리 1만 2000명, 가사활동 지원 9000명 등 총 6만 3000명의 참여를 목표하고 있다. 봉사활동으로 젊은 노인이 더 어려운 노인을 돕도록 하는 노(老)-노(老) 결연과 간병, 말벗, 무료진료 등의 활동을 벌인다.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2일 서울 불광동 한국여성개발원에서 독거노인 결연사업 발대식에 참석, 홍보대사인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독거노인 결연사업은 신체수발 1만 2000명, 건강관리 1만 2000명, 가사활동 지원 9000명 등 총 6만 3000명의 참여를 목표하고 있다. 봉사활동으로 젊은 노인이 더 어려운 노인을 돕도록 하는 노(老)-노(老) 결연과 간병, 말벗, 무료진료 등의 활동을 벌인다.
2005-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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