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이면 한·일 우정의 해는 없다.-이미경 국회 문광위원장이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주한 일본대사의 발언과 관련,“한 나라를 대표한다는 대사가 망언을 하는 비정상적이고 이율배반적인 상황에서 형식적 문화교류, 겉으로만의 우정은 지속될 수 없다는 게 저의 확고한 견해”라며-
2005-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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