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는 25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협회 사무실에서 제75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장시걸 전 전북지부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장 회장은 양분된 협회 통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장 회장은 양분된 협회 통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05-0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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