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보람된 일인데, 개그가 교육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니 정말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엉뚱한 영어해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컬투의 정찬우ㆍ김태균이 최근 펴낸 ‘컬투의 아이러브 잉글리쉬’의 서문에서 소감을 밝히며-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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