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기 파업이 지속되던 대구지하철이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적용된 채 완전 정상화됐다. 대구지하철공사는 1개월 단위로 주당 평균 40시간 범위 내에서의 탄력근로제 도입과 68명 증원 등을 골자로 한 노사 잠정협의안을 노조원들이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지하철노조 파업이 시작된 것은 지난해 7월 21일. 지난 2000년 사회보험노조 파업 84일의 기록을 훌쩍 넘긴 211일 동안 계속됐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02-1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