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가 미국의 거대 자본에 맞서 어렵사리 국민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영화인을 타박하고 기죽이는 일에 앞장서서는 안된다.-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이 서울중앙지법이 임상수 감독의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해 일부 장면 삭제후 상영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사법권력이 검열의 칼을 휘두르는 것”이라며-
200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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