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전 총무처 장관)은 25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리빈(李濱) 주한 중국대사와 대사관 간부 30여명 및 김수한 전 국회의장, 강영훈·이수성 전 국무총리 및 전직 장·차관 등을 초청,2005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2005-0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