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세 세계 최고령 남성 기네스북에

113세 세계 최고령 남성 기네스북에

입력 2005-01-20 00:00
수정 2005-01-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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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AFP 연합|113세의 푸에르토리코인 에밀리아노 메르카도가 18일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메르카도는 지난 1891년 8월21일 푸에르토리코 카보 로호에서 태어나 현재 북부 해안도시인 이사벨라에서 살고 있다.

메르카도는 이와함께 세계 최고령 퇴역군인 자리도 함께 보유하게 됐다.

그는 세계 1차대전 당시 미군의 신병 모집에 지원했으나 훈련 도중 전쟁이 끝나 참전은 하지 못했다.

한편 세계 최고령 여성 자리는 114세의 네덜란드인 헨드리케 반 안델 시퍼가 차지하고 있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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