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매매 5일부터 단속

청소년 성매매 5일부터 단속

입력 2005-01-04 00:00
수정 2005-01-04 07: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은 5일부터 40일간 청소년 성매매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거나 영리 목적으로 청소년의 성적 접대행위를 알선하는 등 청소년 성매매 관련 위법활동이다. 경찰은 전화방·PC방 종사자나 가출 청소년 등을 통해 관련 첩보를 수집하고, 인터넷 게시판 등을 이용한 성매매 제의나 알선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