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신분 때문에 출국할 수 없는 동료를 대신해 내가 귀국하기로 했다.-한국을 떠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스리랑카인 페마 랄(33).“이번 참사 때문에 가족과 연락이 끊긴 동료가 많다.”며-
2005-0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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