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재단은 30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비상임이사 3명과 비상임감사 1명의 후임을 선임했다.
신동식 전 언론중재위원회 심의위원 후임에는 현이섭 미디어오늘 사장, 나형수 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후임에는 표철수 현 방송위 사무총장이 각각 선임됐고 김순길 한국방송광고공사 전무는 연임됐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관훈클럽이 추천하는 임기 2년의 감사에는 강신철 경향신문 전무 후임으로 남찬순 동아일보 심의연구실장이 선임됐다. 한국언론재단의 비상임이사와 감사는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이사장이 선임하고 문화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취임한다.
신동식 전 언론중재위원회 심의위원 후임에는 현이섭 미디어오늘 사장, 나형수 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후임에는 표철수 현 방송위 사무총장이 각각 선임됐고 김순길 한국방송광고공사 전무는 연임됐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관훈클럽이 추천하는 임기 2년의 감사에는 강신철 경향신문 전무 후임으로 남찬순 동아일보 심의연구실장이 선임됐다. 한국언론재단의 비상임이사와 감사는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이사장이 선임하고 문화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취임한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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