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영하권

전국이 영하권

입력 2004-12-22 00:00
수정 2004-12-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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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도 `꽁꽁'
물레방아도 `꽁꽁' 물레방아도 `꽁꽁'
21일 경기 양주시 장흥유원지를 찾은 부부가 기습 추위에 물보라 모양으로 얼어붙은 물레방아의 고드름과 얼음꽃을 바라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21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을 영하 7.3도까지 끌어내린 기습 추위는 23일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한기를 띤 상층의 대륙성 고기압이 하층으로 내려와 한반도에 머물러 추위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서울은 22일에도 영하 7도에 머물겠다.”고 예보했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1도를 비롯해 파주 영하 10도, 대전·청주 영하 7도, 광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2도, 부산 1도 등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4-1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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