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동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12일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용의자로 추정되는 30대 초 남자 2명의 인상착의를 확인, 전국에 지명수배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었다.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는 키 165∼170㎝에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었다. 바깥에서 망을 본 공범은 160∼165㎝ 키에 통통한 체격으로 역시 스포츠형 머리에 검은색 점퍼와 베이지색 바지 차림이다.
신고 전화는 국번 없이 112 또는 (02)3412-0330,404-1872(수서서 형사과)이며, 수서경찰서 홈페이지(ss.smpa.go.kr)를 통해 용의자 모습이 찍힌 CCTV 화면을 볼 수 있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는 키 165∼170㎝에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었다. 바깥에서 망을 본 공범은 160∼165㎝ 키에 통통한 체격으로 역시 스포츠형 머리에 검은색 점퍼와 베이지색 바지 차림이다.
신고 전화는 국번 없이 112 또는 (02)3412-0330,404-1872(수서서 형사과)이며, 수서경찰서 홈페이지(ss.smpa.go.kr)를 통해 용의자 모습이 찍힌 CCTV 화면을 볼 수 있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12-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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