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옹호 심포지엄 좌장 맡아 입력 2004-12-08 00:00 수정 2004-12-08 07:2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4/12/08/20041208029007 URL 복사 댓글 0 김경한(전 법무부차관)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법무부와 한국법학원 주최로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리는 인권옹호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는다. 2004-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