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KT&G의 내년도 달력은 요일 배정이 월요일부터 이뤄진 것.KT&G 관계자는 “주5일근무제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직장인들이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에 이르는 휴일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라면서 “날짜는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이를 담는 달력의 형식은 생활변화에 맞춰 바꿔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4-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