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허영일(55)원장이 원장직을 사퇴했다. 한국예종 관계자는 26일 “허 원장이 ‘허위 학력 논란’과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학교에 사표를 제출해 이를 수리했다.”면서 “하지만 교수직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허 원장은 올 3월부터 2년 임기의 무용원장직을 맡아왔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허 원장은 올 3월부터 2년 임기의 무용원장직을 맡아왔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4-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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