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연합|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21일 한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관광 차량이 덤프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망자는 25세의 여성이지만 신원이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부상자는 이영숙, 김신희씨 등 여성 2명과 박종화씨 등 모두 3명이라고 경찰은 말했다.
한국 관광객들을 실은 차량은 캄보디아의 대표적 관광지 시엠레압주(州)에서 서부 지역 태국과 접경에 있는 페오페트 마을로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관광객을 태운 차량이 덤프트럭을 추월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망자는 25세의 여성이지만 신원이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부상자는 이영숙, 김신희씨 등 여성 2명과 박종화씨 등 모두 3명이라고 경찰은 말했다.
한국 관광객들을 실은 차량은 캄보디아의 대표적 관광지 시엠레압주(州)에서 서부 지역 태국과 접경에 있는 페오페트 마을로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관광객을 태운 차량이 덤프트럭을 추월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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