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모습과 함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배우로서 다양한 캐릭터에 욕심을 갖고 그런 작업을 했을 뿐이다-2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근육질의 몸매 등을 보여주는 사진전을 연 배용준이 “작업 자체는 즐거웠지만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누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으면 그것에 화가 나기도 했다.”고 소개하며-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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