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작가회의 30돌 기념식

민족문학작가회의 30돌 기념식

입력 2004-11-19 00:00
수정 2004-11-1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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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가 창립 30돌을 맞아 18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시영 시인과 소설가 공지영씨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초대회장인 고은 시인을 비롯해 신경림 백낙청 송기숙 현기영 등 작가회의 소속 문인들,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 손학규 경기도지사 등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가수 이미자·김민기, 연극인 백성희, 만화가 고우영씨 등 민족문학과 함께 해온 대중예술인 4인에게는 우정상이 수여됐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4-11-1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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