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중앙종회는 3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에서 정기종회를 열어 법등 스님을 제13대 후반기 중앙종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중앙종회의장은 속세의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법등 스님은 1961년 녹원 스님을 은사로 계를 받고 총무원 총무국장, 조계사 주지,9∼13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구미 도리사 주지 등을 맡고 있다.
중앙종회의장은 속세의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법등 스님은 1961년 녹원 스님을 은사로 계를 받고 총무원 총무국장, 조계사 주지,9∼13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구미 도리사 주지 등을 맡고 있다.
200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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