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 시인의 시집 ‘아, 입이 없는 것들’(문학과지성사)과 소설가 윤흥길씨의 연작소설집 ‘소라단 가는 길’(창비)이 3일 제12회 대산문학상 시·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희곡은 박상현씨의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평론은 황광수씨의 평론집 ‘길 찾기, 길 만들기’, 번역은 박황배씨가 스페인어로 번역한 ‘이상 시선집’(베르붐)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대연회장에서 있다.
희곡은 박상현씨의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평론은 황광수씨의 평론집 ‘길 찾기, 길 만들기’, 번역은 박황배씨가 스페인어로 번역한 ‘이상 시선집’(베르붐)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대연회장에서 있다.
2004-1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