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같은 반 친구를 집단 따돌림하고 폭행하는 사진과 글을 올린 ‘왕따카페’<서울신문 10월5일자 9면 보도>와 관련,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학교정책과 최용식 장학사는 이날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면서 “가해학생의 처벌 등 일시적인 사태 수습 보다는 근본적인 예방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보도가 나간 직후 해당 학교와 사건의 대체적인 경위를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부산 남구 D고교 3학년 학생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게시물을 올리고 이를 공개한뒤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이 빗발치자 카페를 폐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앞서 부산 남구 D고교 3학년 학생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게시물을 올리고 이를 공개한뒤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이 빗발치자 카페를 폐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10-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