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30일 베트남 정부가 10월 1∼15일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5차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기간에 한국민을 상대로 시행하는 ‘15일 무비자’ 입국자에 대해 하노이 시내에서의 활동을 금지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따라서 이 기간에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인은 하노이시 외곽 지역에서만 활동할 수 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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