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들어 중부지역과 경북 일부는 한 차례 비가 뿌리고,남부지역은 차차 흐려지겠다.
토요일인 2일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서울·인천·청주가 11도,강릉·군산·대구가 12도,전주·광주·창원 13도로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1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이 14∼17도로 쾌적하게 시작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압골이 접근하는 오후 들어 남부지역은 최고기온이 25∼26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도 느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일은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낮에도 중부지역은 18∼19도,남부지역도 부산·제주 21도를 제외하면 20도를 넘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일요일인 3일부터 7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맑고 구름만 조금 끼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되겠다고 예상했다.기온도 아침 최저 10도 안팎,낮 최고 22∼24도로 야외활동에 알맞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토요일인 2일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서울·인천·청주가 11도,강릉·군산·대구가 12도,전주·광주·창원 13도로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1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이 14∼17도로 쾌적하게 시작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압골이 접근하는 오후 들어 남부지역은 최고기온이 25∼26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도 느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일은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낮에도 중부지역은 18∼19도,남부지역도 부산·제주 21도를 제외하면 20도를 넘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일요일인 3일부터 7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맑고 구름만 조금 끼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되겠다고 예상했다.기온도 아침 최저 10도 안팎,낮 최고 22∼24도로 야외활동에 알맞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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