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들은 추석 전날인 27일 가장 많이 귀성길에 오르며,추석 다음날인 29일 대부분 귀경할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서울시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추석기간의 교통수요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7%가 줄어든 378만 2000명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귀성객은 27일이 107만명(28.3%)으로 가장 많고,추석인 28일(85만 5000명),25일(55만 2000명),26일(51만 1000명)의 순으로 나타났다.귀경객은 150만 9000명(39.9%)이 추석 다음날인 29일에 몰렸으며, 28일에도 121만 4000명(32.1%)이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17일 서울시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추석기간의 교통수요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7%가 줄어든 378만 2000명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귀성객은 27일이 107만명(28.3%)으로 가장 많고,추석인 28일(85만 5000명),25일(55만 2000명),26일(51만 1000명)의 순으로 나타났다.귀경객은 150만 9000명(39.9%)이 추석 다음날인 29일에 몰렸으며, 28일에도 121만 4000명(32.1%)이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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