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8일 “청와대가 인터넷에 ‘조선·동아는 저주의 굿판을 당장 걷어치워라.’는 등의 글을 실어 명예를 훼손했다.”며 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3명을 상대로 모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4-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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