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교육연대’는 지난 3일 서울 동숭동 흥사단에서 ‘교육부 입시안 평가 및 대입제도 개혁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교육연대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육부의 입시 개선안은 공교육 위기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교육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개선안은 대학의 학생선발 자율권 확대와 여러 방법을 통한 학생 선발을 강조하는 현 제도를 발전시킨 것으로,우리 교육의 근본 문제인 대학서열 문제를 방치한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교육연대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육부의 입시 개선안은 공교육 위기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교육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개선안은 대학의 학생선발 자율권 확대와 여러 방법을 통한 학생 선발을 강조하는 현 제도를 발전시킨 것으로,우리 교육의 근본 문제인 대학서열 문제를 방치한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2004-09-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