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최근 정부가 발의한 기금관리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한다는 의견을 국회 법사위에 제출했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명·중앙대교수)는 “기금운용에 있어서는 수익성보다 안정성이 우선돼야 함에도 증시부양을 위해 각종 기금을 동원시키는 것은 기금운영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명·중앙대교수)는 “기금운용에 있어서는 수익성보다 안정성이 우선돼야 함에도 증시부양을 위해 각종 기금을 동원시키는 것은 기금운영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200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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