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상징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그건 ‘변화’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내가 선택한 ‘변화’도 바로 자연이라는 테마다.어떤 제한이나 규정으로부터 그것들을 다 풀어버리는,다 놔버리는 쪽으로,그렇게 가볼까 한다.-작품전을 갖는 서양화가 오수환씨,작품세계를 설명하며-
2004-08-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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