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재(姜三載) 전 한나라당 의원이 대학 강단에 선다.강 전 의원은 19일 오전 경남대에서 박재규 총장으로부터 석좌교수 임명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강 전 의원은 “오래 전부터 꿈꾸어 왔던 대학 강단에 서게 돼 기쁘다.”면서 “고향 후학들에게 정치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이번 2학기부터 행정대학원에서 특강하며,앞으로 2년간 학부생과 경영대학원생에게 정치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경남 함안이 고향인 강 전 의원은 경희대 신방과를 졸업하고,경남신문 기자를 거쳐 1985년 12대에 국회에 진출,16대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했으나 ‘안풍사건’에 연루돼 지난해 정계를 은퇴했다.신한국당 사무총장과 한나라당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이 자리에서 강 전 의원은 “오래 전부터 꿈꾸어 왔던 대학 강단에 서게 돼 기쁘다.”면서 “고향 후학들에게 정치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이번 2학기부터 행정대학원에서 특강하며,앞으로 2년간 학부생과 경영대학원생에게 정치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경남 함안이 고향인 강 전 의원은 경희대 신방과를 졸업하고,경남신문 기자를 거쳐 1985년 12대에 국회에 진출,16대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했으나 ‘안풍사건’에 연루돼 지난해 정계를 은퇴했다.신한국당 사무총장과 한나라당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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