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판매금액이 게임당 판매가격 인하 영향으로 평균대비 17%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로또복권 판매가격은 지난 1일부터 게임당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렸다. 로또복권 수탁사업자인 국민은행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제88회차 로또복권의 판매금액이 5일까지 나흘 동안 총 198억 9500만원을 기록,7월 평균(마지막주 제외)인 239억 3800만원보다 16.9%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2004-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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