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재소자의 폭행에 희생당한 교도관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쾌척했다.
강 전 장관은 지난달 28일 퇴임 때 ‘재임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로 대전교도소 김동민 교감의 순직 사건을 거론하며 애도를 표했었다.법무부는 4일 “강 전 장관이 3일 인편으로 ‘순직한 김동민 교감을 위해 써달라.’며 양봉태 교정국장에게 500만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강 전 장관은 지난달 28일 퇴임 때 ‘재임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로 대전교도소 김동민 교감의 순직 사건을 거론하며 애도를 표했었다.법무부는 4일 “강 전 장관이 3일 인편으로 ‘순직한 김동민 교감을 위해 써달라.’며 양봉태 교정국장에게 500만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8-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