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재소자의 폭행에 희생당한 교도관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쾌척했다.
강 전 장관은 지난달 28일 퇴임 때 ‘재임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로 대전교도소 김동민 교감의 순직 사건을 거론하며 애도를 표했었다.법무부는 4일 “강 전 장관이 3일 인편으로 ‘순직한 김동민 교감을 위해 써달라.’며 양봉태 교정국장에게 500만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강 전 장관은 지난달 28일 퇴임 때 ‘재임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로 대전교도소 김동민 교감의 순직 사건을 거론하며 애도를 표했었다.법무부는 4일 “강 전 장관이 3일 인편으로 ‘순직한 김동민 교감을 위해 써달라.’며 양봉태 교정국장에게 500만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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