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15분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박모(41·여·대전시 대덕구 송천동)씨가 낙뢰를 맞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2시간여만에 숨졌다.
청원 연합
청원 연합
2004-08-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