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연출가들은 능력도 있고 감각적이지만 작품의 깊이가 부족하다.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 하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한다.-연출가 심재찬(한국연극연출가협회 회장)씨,최근 우리나라 연극의 의욕과잉을 비평하면서.
2004-08-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