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스타 김세진 이혼신청

배구스타 김세진 이혼신청

입력 2004-07-27 00:00
수정 2004-07-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구스타 김세진(30·삼성화재)씨와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구나연(28)씨 부부가 26일 수원지법에 협의이혼을 신청했다.

김씨는 이혼 사유를 묻는 질문에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밝히겠다.”고 말했다.슬하에 1남을 두고 있는 이들 부부는 지난 9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입촌훈련 중 만나 99년 3월 결혼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4-07-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