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심리검사만 해봐도 자살을 시도할 사람을 가릴 수 있다.마음의 상처는 꼭꼭 숨겨져 있어 찾기 힘들다.오랫동안 마음의 상처가 쌓여 쉽게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른 사람은 부정적인 자극을 한두 번 더 받으면 결국 자살을 선택하게 된다.-자살치유 상담가 김학수 목사,자살은 결코 순간적인 충동이 아니라며-˝
2004-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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