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서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통해 왔는데,나는 그런 무서운 일을 업으로 하면서 수많은 범죄사건에서 정의를 추구하며 결백한 사람의 혐의를 벗겨 인권을 보호해 왔다고 자부한다.-25년 동안 3만건의 사건을 처리해 온 최상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생물학과장,정년퇴임을 앞두고 한 언론 인터뷰에서-˝
2004-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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