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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부터 전형자료로 활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를 해당 고교에서 대학에 온라인으로 직접 보낸다.특히 학생부의 위·변조 예방을 위해 2006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수험생이 학생부를 손수 대학에 내지 않고 전산망을 통해 제출한다.(서울신문 5월20일자 10면 보도)
KERIS는 대학으로부터 수험생의 주민등록번호와 고교 코드를 받아 분류,해당 고교에 학생부 자료를 요청하는 중계 역할을 맡는다.
교육부는 현재 고교에서 사용하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CS),단독 컴퓨터(SA) 등의 전산 시스템을 모두 활용토록 해 NEIS를 쓰지 않는 학교에서도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4-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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