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열린우리당은 18일 당정협의를 갖고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운수업계에 유류세 인상분 100%를 보조하기로 합의했다.당초 이 기간에는 50%만 보조하기로 돼 있었으나 침체된 경제상황과 운수업계의 적자가 고려됐다.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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