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10월쯤 담뱃값이 500원 정도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담뱃값을 올해는 10월쯤에 500원을,내년에는 7월쯤에 다시 500원을 올리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담배에 부과되는 건강증진부담금(갑당 150원)을 올 10월에는 354원으로,내년 7월에는 558원으로 각각 204원씩 순차적으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인상된 건강증진부담금은 암예방 사업 등에 쓰인다.
500원 인상을 맞추기 위한 나머지 재원은 각각 지방세,환경부담금 등에 할당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보건복지부는 담뱃값을 올해는 10월쯤에 500원을,내년에는 7월쯤에 다시 500원을 올리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담배에 부과되는 건강증진부담금(갑당 150원)을 올 10월에는 354원으로,내년 7월에는 558원으로 각각 204원씩 순차적으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인상된 건강증진부담금은 암예방 사업 등에 쓰인다.
500원 인상을 맞추기 위한 나머지 재원은 각각 지방세,환경부담금 등에 할당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4-06-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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