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를 불법 복제해 사용한 기업체의 대표와 직원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한글과 컴퓨터,안철수연구소,마이크로소프트(MS) 등 11개 업체가 개발한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단으로 복제,사용한 홍모(56)씨 등 강남 일대 9개 중소기업체 대표와 직원 259명을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홍씨 등은 1998년 8월부터 한글과 컴퓨터 등이 개발해 저작권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불법 복제,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한글과 컴퓨터,안철수연구소,마이크로소프트(MS) 등 11개 업체가 개발한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단으로 복제,사용한 홍모(56)씨 등 강남 일대 9개 중소기업체 대표와 직원 259명을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홍씨 등은 1998년 8월부터 한글과 컴퓨터 등이 개발해 저작권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불법 복제,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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