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삼성 SDI의 중국 현지법인인 톈진(天津) 삼성 SDI(법인장 朴英宇)는 6일 ‘눈을 사랑하는 날(愛眼日)’을 맞아 중국에서 연간 50명의 시각 장애인에게 무료로 개안수술을 해 주기로 했다.
삼성 SDI는 이날 톈진시 총의원에서 박영우 법인장과 톈진시 장애인 협회 류훙(劉洪)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측과 무료 개안 수술 지원협약을 체결했다.삼성 SDI는 한국에서 지난 1995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 개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oilman@seoul.co.kr
삼성 SDI는 이날 톈진시 총의원에서 박영우 법인장과 톈진시 장애인 협회 류훙(劉洪)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측과 무료 개안 수술 지원협약을 체결했다.삼성 SDI는 한국에서 지난 1995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 개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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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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