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전국 일선 검찰청에 설치된 17개 공안과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에 1곳만 남겨 놓고 16곳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6일 “법무부가 공안수요가 줄어드는 최근 추세를 반영,공안과를 축소하자는 의견을 보내와 전국 검찰청에 이에 대한 의견수렴 공문을 보냈다.”면서 “이르면 다음달중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안과가 폐지되면 수사과가 공안 업무를 맡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검찰 관계자는 6일 “법무부가 공안수요가 줄어드는 최근 추세를 반영,공안과를 축소하자는 의견을 보내와 전국 검찰청에 이에 대한 의견수렴 공문을 보냈다.”면서 “이르면 다음달중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안과가 폐지되면 수사과가 공안 업무를 맡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4-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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