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호랑이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보 제285호 울산 울주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3D 스캐닝 작업을 벌여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암각 도상(圖像) 6점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3일 발표했다.암각이 밀집된 왼쪽 3m 높이에서 발견된 새 도상은 고래 1점과 호랑이 등 동물 3점,인물 1점,기타 1점 등이다.
연구소는 올해 안에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3D스캐닝 작업을 마무리짓고 도록과 함께 CD롬으로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2004-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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