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2일 총무부장에 대구 법계사 주지이자 행자교육원 운영위원인 무관(59)스님을 임명하는 등 총무원 집행부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사회부장에는 부산 문수사 주지이자 불교인권위원회 공동대표인 지원(48)스님,호법부장에는 부안 내소사 주지이자 불교환경연대집행위원인 진원(50)스님,문화부장에는 여주 보륜사 주지인 비구니 성정(55)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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